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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측 선거당일 불법선거운동 고발 - 비상식이 상식을 고발합니다
  • 작성일
  •   :  2011-10-31

    [보도자료]

    비상식이 상식을 고발합니다.

    학교 일이 그렇게나 바쁜 국립대 교수가 정치에 적극 관여하여 박원순 후보를 당선시켰습니다. 그 결과 졸지에 187만의 선량한 서울시민은 비상식적 시민이 되었습니다.

    애국가를 부르지 않고 국기에 대한 경례도 외면하는 세력을 지지한 것은 상식, 세계 각국이 과도한 복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도 무차별 복지를 하자는 것도 상식, 기업으로부터 1000억을 모금해서 어디에 어떻게 집행했는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것도 상식이 되었습니다.

    이상의 것들이 상식인 세상인 것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명확히 드러났지만, 선거결과의 승복여부와 무관하게 선거법 위반만은 지나칠 수 없어 10월 31일(월) 오전 10시 30분에 비상식이 상식(피고발인 박원순, 우상호)을 서울중앙지검에 ‘선거 당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합니다.

    2011. 10. 31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 김정수

    김정수 사무총장 010-4048-3908

                                                   (대리인 변호사 이헌 02-3481-7703)

    [참고자료-고발장 일부]

    [2011. 10. 26. 선거 당일 피고발인들의 불법선거운동]

    피고발인 박원순 선거캠프는 2011. 10. 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일 오후 3시경, 당시 투표율이 32.2%에 머무르자,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습니다. 동 선거캠프의 피고발인 우상호 대변인은 공식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간부들이 긴급회의를 한 결과 오후 4시 현재 박 후보가 나 후보에게 박빙이지만 밀리고 있다고 판단했다. 전 지역에 투표 독려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기자들을 상대로 공표하고, “지난해 지방선거 때도 한명숙 후보가 오세훈 후보에게 0.6% 차이로 아쉽게 졌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또 패한다”고도 공언하는 내용으로 긴급브리핑을 하는 불법선거운동을 자행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기자회견의 긴급 브리핑 이후, 각 인터넷 언론에서는 이를 기사화하기 시작하였고, 이와 같은 기사가 각 언론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등에서 그대로 게재되었으며, MBC라디오 저녁 6시 등에도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투표 당일 오후 4시경부터 오후 8시까지는 박원순 후보에 대한 지지성향이 강한 대학생, 직장인 등 젊은 유권자들이 투표장으로 나갈 시간이었으며, 이런 시간대를 특정하여 투표함이 개봉되지 않아 누구도 알 수 없는 선거결과를 예측하고, 이 예측안을 발표하여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것은 명백한 선거운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피고발인 박원순 및 우상호는 긴급기자회견을 통하여 위 브리핑 전문을 대다수 언론사에 배포하여 언론사가 이를 그대로 보도하도록 조장하고, 피고발인 박원순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로 하여금 다량의 문자메시지, 트위터 등으로 선거 당일 불법선거운동을 하게하는 등 선거운동기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직접 선거운동을 하고 또 각 언론사 및 인터넷 포털 및 유권자로 하여금 불법선거운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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