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 / PW 찾기
 
 

 

Home > 보도자료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의 최근활동을 알려드립니다.
   
6.4 지방선거 좋은후보선정 발표
  • 작성일
  •   :  2014-05-20

    6.4 지방선거 좋은후보선정 발표

    시민유권자운동본부 100인위원회 선정

    광역 단체장 5명, 기초 단체장 12명 및 교육감 6명 선정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5월 20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6.4 지방선거 좋은후보』를 발표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에 참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단체는, 범시민단체연합(대표 이갑산), 자유민주국민연합(대표 최인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대표 유경의),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공동대표 이헌) 등 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좋은후보를 선정한 100인 위원회가 주관했으며, 100인 위원인 이석연 변호사, 영담스님 등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했다. 특별히 이번 100인 위원회에는 투표권을 갖게 된 재외동포들이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재외동포는 조성상(미주범사련 상임고문), 이필주(재중국한국인회 부회장), 이숙순(재북경한국인회 회장), 이옥순(재일본한국인연합회 회장) 등이다.

        선정과정에서 몇몇 후보자는 격론이 오가며 진통을 겪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인천광역시장 후보인 유정복 전장관의 경우, 직전 안행부 장관으로서 세월호 참사에 책임감을 느껴야한다는 단서를 달고 발표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승덕 변호사의 경우는 다수 시민의 뜻을 반영하고 수렴하여 화합과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 주길 당부하는 단서아래 좋은후보로 선정하였다.

        ‘6.4 지방선거 좋은후보’는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산하 100인 위원회가 소속 단체의 추천을 받아 평가심의 및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객관적인 기준과 평가를 통해 여야 가리지 않고 좋은후보를 선정하여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는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100인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이갑산 범사련 대표는 ‘대한민국이 세월호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새롭게 변화 발전하기 위해서는 좋은후보가 많이 당선이 되어야 한다. 유권자인 국민은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행사하여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의무가 있다.’라고 좋은후보선정 시민유권자운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선정된 『6.4 지방선거 좋은후보』는 다음과 같다.


    광역 단체장

    유정복(새누리당, 인천광역시), 최흥집(새누리당, 강원도), 김부겸(새정치민주연합, 대구광역시), 윤장현(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 원희룡(새누리당, 제주특별자치도)

    기초 단체장

    권택기(새누리당, 서울 광진구), 김수영(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양천구), 나진구(새누리당, 서울 중랑구), 유종필(새정치민주연합, 서울 관악), 조은희(새누리당, 서울 서초구), 차성수(새정치민주연합, 서울 금천구), 김황식(새누리당, 경기 하남시), 신영수(새누리당, 경기 성남시), 염태영(새정치민주연합, 경기 수원시), 고윤화(새누리당, 경북 문경시), 박병훈(무소속, 경북 경주시), 백신종(무소속, 경남 거창군)

    교육감

    고승덕(서울시), 조전혁(경기도), 이본수(인천광역시), 김선배(강원도), 박맹언(부산광역시), 고영지(경상남도)


     

     

     

     

     

     
    시변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시변회칙
    주소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03, 402호(서소문동 배재빌딩)
    tel : 3481-7703 Fax : 3481-7705
    Copyright ⓒ 2005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