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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국민소송 재미특별위원회」 성명서
  • 작성일
  •   :  2009-01-12
     

    - 「MBC ‘PD수첩’ 국민소송 재미특별위원회」 성명서 -

    재미동포 1,020명 참여, 손해배상(1인당 100만원) 정정보도 및 사과방송 청구


     

    「MBC ‘PD수첩’ 국민소송 재미특별위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시변)‘과 ‘불법 촛불시위 반대시민연대(노노데모)’가 추진하는 ‘MBC PD수첩 국민소송인단 모집’에 동참하여 미주 전 지역동포 국민소송청구인단 모집운동을 2008년 8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모집기간 중 3회의 기자회견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지역에서 2회의 가두캠페인을 단행한 결과, 1,023명의 재미동포 국민소송 청구인단 참가동의서를 직접 및 우편으로 접수받았습니다(이 소송에는  재미특별위원회 대표위원 김봉건과 운영위원장 최대석 2명을 선정당사자로 하여 참가자 1,023명 중 3명 제외 1,020명 참여).


    MBC PD수첩은 미국쇠고기 광우병 안전과 관련하여 2008년 4월 29일 방송보도를 통해서 사실을 의도적으로 왜곡 편파편집을 하여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이 걸린다”는 내용으로 거짓방송을 함으로써 다년간 미국에 살면서 미국 쇠고기를 먹고 살아온 재미동포들에게 모욕감을 주었고, 또한 한미관계를 불편한 상황으로 조장함으로써 미국 내에서 불특정 다수의 이웃 및 사업관계인들과 적대적인 관계가 조성되는 원인을 제공하였습니다. 재미동포들은 이에 기인한 심적인 혼란을 겪게 되고, 주위로부터 조롱을 당하고 굴욕감을 느끼게 되고, 걱정과 분노 그리고 스트레스를 초래하는 등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 소송에 참여한 재미동포들은 MBC 'PD수첩‘의 미국 쇠고기 광우병 안전에 대한 방송과 그 이후 촉발된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 불법·폭력 촛불집회를 지켜보면서 장기간 먹고 살아온 미국 쇠고기가 마치 광우병에 걸린 불결한 쇠고기인 것같은 혼란을 겪으면서 깊은 분노와 모욕감을 느끼고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은 데에 대하여 MBC측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 민사소송을 통한 실질적인 피해보상(1인당 100만원씩 손해배상, 정정보도 및 사과방송)을 청구하고, 가장 적법하고 민주적인 시민운동의 방법인 단체소송을 통하여 조국 대한민국 미래의 바른 사회와 언론을 세우고자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본 재미특별위원회는 이 단체소송을 통하여 거대언론 MBC의 횡포에 맞서는 초유의 재미동포 시민운동을 결행하는 것 그 자체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방송이 의도적인 거짓·왜곡보도로 인해 시청자에게 피해를 입힌 데에 대한 대한민국 법원의 준엄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이 사건이 경종이 되어 다시는 방송의 잘못된 보도로 인한 무모한 국력소모 그리고 사회의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는 일을 종식시키고, 더 이상 시청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이 없는 바른 방송을 세우는데 일조를 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본 재미특별위원회는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하면서 조국을 사랑하는 재미동포들의 분명하고 명백한 견해와 목소리를 대변하여 조국 사회에 전달하는 기회를 삼고자 하고, 외면할 수 없는 지구촌의 거대한 개혁과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여 타국에서나마 조국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조국 동포와 후세에 전하고자 합니다.


    본 소송에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신 모든 재미동포 여러분 그리고 자원봉사로 협조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 최대석(재미특별위원회 운영위원장/대변인)

             미국전화 213-422-8597, 이메일 aimsgroup@hanmail.net

              MBC PD수첩 국민소송 재미특별위원회

               3400 W. Sixth Street Suite 209-A Los Angeles, California 90020



    2009.  1.  12.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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