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 / PW 찾기
 
 

 

Home > 보도자료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의 최근활동을 알려드립니다.
   
이헌변호사,MBC뉴스데스크과 조정합의
  • 작성일
  •   :  2009-04-07

      시변 공동대표인 이헌변호사가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에서 발언에 대한 MBC 데스크의 의도적 왜곡방송에 관하여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출한 조정신청사건에서의 1차 심리기일인 2008. 4. 1.  이헌 변호사와 문화방송측은 중재심판부의 조정에 따라 문화방송측이 이 변호사에게 보도내용이 일부 오해와 불쾌감을 준 데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는 내용을 문서화하여 서신으로 발송하고, 종전의 미디어위원회에서의 이 변호사의 영상,음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합의를 하였고, 이에 따라 이 변호사는 4. 3.경 문화방송측이 발송한 서신을 받았습니다. 

       한편 중재심판부에서 이 조정합의를 보도자료로 활용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나, 이 조정합의에 관하여 일부 언론에서 조정심판부가 문화방송측에 합의를 요구하였다는 등 사실과 다른 보도가 있어 부득이 이를 바로 잡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조정합의서의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조   정   합   의   서



    신청인(이헌. 시변 공동대표)과 피신청인(MBC-TV)은 2009서울조정94(정정청구)사건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다    음


    1. 피신청인은 MBC 보도국장 명의로 아래와 같은 내용의 유감표명 서신(자    필 서명포함)을 신청인에게 송부하되, 2009년 4월 10일까지 송부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가. 내 용 : 본 방송은 지난 3월 20일 미디어국민위원회에 관한 보도에서                이헌 위원이 TV 앞에서는 말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이유로 회               의의 비공개를 주장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미디어국민위원회의 활               동 상황과 향후 전망 등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공익               적인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헌 위원께서 회의석               상에서 공개여부를 논의했을 뿐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해야 한               다고 주장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오해와 불쾌감을               줄 소지가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제작진을 대신해 깊은 유감               의 뜻을 전합니다.


    2. 피신청인은 조정합의 이후 조정대상보도의 내용 중 신청인과 관련된 영상과 음성을 재방송하거나 자료 화면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3. 신청인은 나머지 청구를 포기하며, 이 사건 보도와 관련하여 피신청인 및

      소속임원진에게 별도의 책임을 묻지 아니한다.




    2009.    4.    1.




              조     사    관    남  승  균  

              신     청    인    이      헌

              피신청인 대리인    황  외  진


     

     

     

     

     

     
    시변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시변회칙
    주소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03, 402호(서소문동 배재빌딩)
    tel : 3481-7703 Fax : 3481-7705
    Copyright ⓒ 2005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