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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 광고주 압박,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 제출
  • 작성일
  •   :  2009-06-18



     

    공정언론시민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3개단체,

    언소주의 광동제약 불매운동에 대해 검찰 고발.

    - 6월 18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 제출 -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 바른사회시민회의(바른사회),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시변) 이상 3개 단체는 6월 18일 목요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언소주)의 광동제약 불매운동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장 접수에는 이재교 공언련 공동대표, 윤창현 바른사회 사무총장, 이 헌 시변 공동대표가 참여했다. 고발 대상은 언소주의 김성균 대표와 까페 운영진 4인으로 총 5명이다.


      3개 단체는 고발장을 통해 언소주가 광동제약이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광고를 많이 하고 한겨레, 경향신문에는 광고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회사의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선언하고 이후 욕설 ․협박전화 등이 쇄도하게 하여 결국 이 회사가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광고를 하도록 한 것은 업무방해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인 공갈 및 강요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또한 언소주의 이와 같은 행위는 개별 기업에 대한 범죄의 차원을 넘어 신문의 기사나 논조를 이유로 언론에 압박을 가하여 정상적인 신문경영을 침해하겠다는 것으로, 결국 언소주의 광고주불매운동은 소비자 운동의 일환이 아닌 이를 빙자한 정치운동이며 이는 언론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고 의견을 모았다.


      공언련, 바른사회, 시변 3개 단체는 하루 전인 17일 언소주의 활동으로 피해를 입은 광고주들의 피해사례를 접수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광고주협박피해 구제센터’를 발족하였으며 ‘신문광고주 불매, 무엇이문제인가’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09. 6. 18.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

    바른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바른사회시민회의)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시변)


    ※ 고발장 전문 내용은 시변 홈페이지(www.sibyun.co.kr) 보도자료

        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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