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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검찰 수사결과 발표에 대한 공동성명서
  • 작성일
  •   :  2009-06-19

     

    MBC는 국민 앞에 즉각 사죄하라



      지난 17일 서울고등법원 판결과 18일 검찰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MBC PD수첩이 현 정권에 대한 “하늘을 찌를 적개심”으로 의도적, 악의적 국민선동을 시도한 것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그런데도 MBC PD수첩은 자신들의 잘못이 만천하에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 커녕 공정한 보도라면서 언론 탄압이라는 감정적 호소에 치우쳐 또 사실을 왜곡하려 하고 있다. MBC PD수첩은 “모”회사의 광고처럼 생각대로 하면 되는 전형적인 독재언론의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MBC의 생각대로식의 행태는 E-MAIL 공개에 대한 두 사건을 대하는 태도를 비교해 보면 명확해 진다. PD수첩 작가의 E-MAIL이 공개 되자 마자 MBC는 인격모독, 사생활 침해를 주장했다. 그러나 몇 달전 신영철 대법관의 E-MAIL이 공개 되었을 때는 이를 중요한 기사자료라며 신대법관의 인격은 무시한 체 재판침해만을 비난 했다.

      너무나도 중요한 언론의 공정성 중립성을 심각히 훼손하는 MBC의 행태는 언론으로서의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난 광우병에 대한 고의적 왜곡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사실은 무시하고 감정으로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지난 광우병 과격불법촛불시위를 통해 잘 보았을 것이다. 얼마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즈음한 언론의 돌변한 모습에서도 재연된 일이다. 사실보다 감정에 치우친 언론의 보도는 사회를 심각하게 양분화 시키고 국민 분열을 야기한다. 특히 방송언론은 언론으로서의 사명에 부합하도록 우선 진실만을 전하는 것에 집중하여 시청자의 권리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만의 MBC는 언론으로서 스스로 자격이 없음을 말하고 있다. MBC는 검찰수사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우리가 PD수첩의 의도적 왜곡 보도에 대해 응분의 대가와 사죄를 요구하는 국민소송에 제기하고 있음을 고려하여 즉각 국민 앞에 무릎 꿇고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할 것이다.




    2009.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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