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 / PW 찾기
 
 

 

Home > 공지사항
시변관련 성명서
  • 작성일
  •   :  2011-01-20
  • 파   일
  •   :   41295484753.pdf

    2011. 1. 19.자 시변의 공지사항과 관련된

    2011. 1. 17.자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변호사 사회의 분열을 도모하는 움직을 개탄한다"는

    성명서 내용입니다.

     

    성   명   서



    변호사 사회의 분열을 도모하는 움직임을 개탄한다!


    1. 최근 시변(시민과 함께 하는 변호사들)은 시변의 간부로 있는 특정 대한변협회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유도하기 위하여 “민변이 대한변협 신영무 협회장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의하였고 신영무 후보가 민변과 손을 잡았다” 는 소문을 법조계 내에 광범위하게 퍼뜨리고 있습니다. 과거 위 특정후보가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 출마하였을 당시에도 “상대후보가 민변과 손을 잡았다”는 소문을 퍼뜨려서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 당선되는데 큰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변의 이러한 행동은 변호사 사회를 분열시키고, 시변의 의도대로 대한변협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악성 마타도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것이 시변의 일부 인사들만의 의견인지 회원 전체의 의견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변호사 사회의 대동단결을 촉구해온 신영무 후보는, 본인을 특정한 정치적 입장과 연결지어 왜곡함으로써 선거에 이들을 선거에 이득을 보려는 일부 후보의 선거전술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에 강력히 항의하는 바입니다.


    신영무 후보는 시변이나 민변 등 변호사 업계의 특정한 단체에 기울지 않고 전체 변호사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통합하고 단합된 힘으로 대한변협을 운영하려는 입장입니다.


    신영무 후보는 대한변협이 전체 변호사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변호사 사회의 대동단결이 절실한 이때에 오히려 분열을 조장하는 일부 움직임에 대하여 개탄을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민변이든 시변이든 모두 우리 대한변호사협회의 소중한 회원들입니다. 신영무 후보는 모든 회원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대한변협 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입니다.


    ─ 시변의 부적적한 선거개입과 후보단일화 강요를 개탄 한다.


    2. 신영무 협회장 후보는 뜻을 같이하는 후보들 간의 단일화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일화는 후보들의 자발적인 의사에 기한 것이어야지, 특정 후보나 단체에 의해서 어느 후보를 배제하거나 지지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특정 대한변협 협회장 후보가 운영위원으로 있는 시변은 2011년 1월 14일(금) 오전 11시 반에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후보 7인 중 나승철 후보와 김갑배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5인의 회장 후보진영을 소집하였습니다.


    회의 소집에 앞서 시변 집행부는, 후보단일화 모임 참석에 의문을 제기하는 5개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후보진영들에 위협적인 언사로 회의 참석을 강요하였다고 하는바, 이는 대단히 부적절한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변은 청년변호사회 대표로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 출마한 나승철 후보와 민변 측 후보로 알려진 김갑배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5개 서울 지방변호사회 회장 후보들 간의 후보단일화를 강력하게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정 대한변협 후보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는 시변이 이처럼 5개 후보진영만을 따로 불러 후보단일화를 요구하고 나선 것은, 평소 시변과 반대진영에 있어온 민변 측 김갑배 후보와 청년변호사회 나승철 후보를 견제하기 위한 행동으로 파악됩니다.


    시변이 이처럼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선거에 개입하여 일부 후보들만의 후보단일화를 요구하고 나선 것은 형식적으로 뜻을 같이 하는 후보들간의 단일화 움직임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단체의 운영위원으로 종사하는 특정 대한변협 협회장 후보의 당선을 위한 간접적 선거운동의 일환인바, 이는 대한변협과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변호사 사회의 대동단결을 촉구한다.


    3. 신영무 후보는 최근 직선제를 둘러싼 대한 변협과 서울지방변호사회 간의 분열로 인한 회원 여러분의 피로감을 잘 알고 있으며, 이번 선거가 변호사 사회의 대동단결을 도모하여 현재의 변호사 시장 위기를 대처하는 일대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선거와 관련하여 변호사 사회의 분열을 야기할 수 있는 일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후보 진영과 단체들에 촉구합니다. 현재의 변호사 사회는 더 이상 내부의 분열과 지리멸렬을 감당할수 없는 사상최대의 위기에  있습니다. 오로지 선거에만 당선되기 위한 목적으로 변호사 사회를 분열시키면 안 됩니다. 변호사 여러분, 모두 함께 조금만 차이를 버리고 힘을 합쳐 현재의 위기를 극복합시다!

     

    2011년 1월 17일 월요일


    신영무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시변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시변회칙
    주소 : 서울 중구 서소문로 103, 402호(서소문동 배재빌딩)
    tel : 3481-7703 Fax : 3481-7705
    Copyright ⓒ 2005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All rights reserved